순찰차 쾅쾅쾅… ‘13㎞ 도주극’ 운전자 체포

17일 경기 시흥시에서 안산시까지 13㎞가량 도주극을 벌인 여성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운전자는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순찰차 6대를 들이받으며 난폭 운전을 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의 한 사거리에서 순찰차에 포위된 해당 차량 모습.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