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5주년을 이틀 앞둔 23일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경북 포항시 송도해변에서 ‘6·25의 아픈 상처 잊지 말고 기억하자’라는 글귀를 모랫바닥에 쓰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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