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23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일본 현대 미술가 LY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8월27일까지 LY의 개인전 ‘싱잉 버즈(Singing Birds)’를 강남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