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기념 희망의 하모니

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우리라운지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희망의 소리 ‘2025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여름 연주회’가 열리고 있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육청이 운영하는 학생 오케스트라로 서울 소재 초·중·고교생 76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