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식 경북도의원, 심장질환 투병 중 숨져

이형식(60) 경북도의회 의원이 심장질환 투병 끝에 8일 사망했다.

 

이형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찰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이 도의원은 지난달 27일 가슴 통증 증세로 지역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스텐트 시술을 받은 뒤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못했다.

 

그는 예천군 호명면 출신으로 국민의힘 소속이다. 예천군 제2선거구를 지역구로 두고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