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라인’으로 한국의 멋 알리는 K패션

12일 서울 성동구 마뗑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모델들이 한글이 적힌 ‘마뗑킴’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뗑킴 한글라인은 K패션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글라인은 홍콩과 대만 등 해외에서도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주요 22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