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첫날인 18일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안보·안전 체험장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이 K-9 자주포에 오르고 있다. 시는 21일까지인 연습 기간에 지역 군부대 협조로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장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유해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회 관람,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