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무더위쉼터 된 ‘송파책박물관’

19일 서울 송파구 송파책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송파책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지역 출판문화 유산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