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1시 40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양천소방서는 이날 이 아파트 10층 에어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장비 48대, 인원 176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연합>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