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아파트 강세 여전… ‘알짜 단지’ 찾아볼까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의 강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컨소시엄 포함)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11.53대 1로, 이외 브랜드 아파트(4.08대 1)의 경쟁률을 웃돌았다. 브랜드 단지들은 고급 설계와 시공 품질, 특화 커뮤니티 등을 강점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지속해서 관심을 받는 모습이다. 전국 각지에서 알짜 입지와 생활 편의성을 강조하며 실수요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선 브랜드A 단지를 소개한다.
DL이앤씨는 울산 남구 야음동 828-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192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3㎡ 62호실 등 총 254가구로 구성된다. DL이앤씨의 특화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 설계를 적용했으며, 공간 효율성과 마감 품질,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