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네 번째)이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세 번째),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다섯 번째) 등 내각 각료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모두 발언만 45분을 넘게 하는 등 3시간16분41초 동안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 영상 출연 중 가장 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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