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8-31 00:06:46
기사수정 2025-08-31 00:06:46
[촬영 이충원]
30일 오후 5시 58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0대와 인력 74명을 동원해 16분 만인 오후 6시 1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큰 피해 없이 신속히 진화돼 야구장에서 진행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도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소방 당국은 조리 기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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