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대 한겨레 전 사장 별세

한겨레신문 창간 멤버로 입사해 30년 넘게 언론인으로 활동한 김현대 전 한겨레신문사 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은 4일 오전 8시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