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중국 전승절 참석차 전용열차로 출발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2025.9.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2025-09-02 10:54:51/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열차를 타고 2일 오후 베이징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의 방중은 2019년 1월 이후 6년 8개월 만이다. 김 위원장이 중국행 전용열차 앞에서 담배를 피우며 조용원(왼쪽 두 번째부터)·김덕훈 당 비서, 최선희 외무상과 함께 대화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