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노원구 노원아트뮤지엄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근현대 명화전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한국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에서 박수근 화백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다음 달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선 권진규, 김은호, 박래현, 박수근, 변관식, 오지호, 이상범, 이응노, 이중섭, 장욱진, 채용신, 천경자 화백의 작품 58점이 원화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