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박람회 북적북적

15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용산-숙명 취·창업 페스타’를 찾은 학생들이 각 기업 채용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페스타는 직무별·기업별 취업 멘토링과 30여개 기업 채용 상담 부스로 이뤄진 취업특별관과 20개 기업이 참여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타트업특별관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