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2025 조선호텔 추석 선물세트’는 미식부터 라이프스타일, 호텔 상품권까지 90여종의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10만원대의 실속형부터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까지 포함됐다.
◆롯데호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추석 선물세트는 호텔리어들이 엄선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됐다.
우선 롯데호텔 김치 세트는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호텔 브랜드 어메니티 ‘에미서리.73’·‘데페이즈모’, 피트니스와 사우나 혜택을 결합한 유료 멤버십 ‘트레비클럽 액티비엘’ 등 롯데호텔만의 가치를 담은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인기 품목인 한우는 김송기 총괄 셰프가 엄선했다. 특히 ‘BMS(Beef Marbling Score) No.9’ 선물세트는 1++ 한우 중에서도 가장 깊은 풍미와 풍부한 육즙을 선보인다. 안효빈 셰프가 소개하는 ‘정자 돌미역’과 ‘국산 참기름·들기름 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 전문 소믈리에 그룹 ‘엘솜’이 추천하는 와인세트는 한정 판매된다.
◆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추캉스’(추석+바캉스)를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다이너스티홀’에서는 가족 고객을 위한 퓨전 국악 공연 ‘타임리스 튠스: 전통과 함께 하는 산책’이 열린다. ‘한가위 보름달 아래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興)과 미(美)의 향연’을 콘셉트로, 해금·국악 타악·피아노·기타·콘트라베이스가 어우러진 5인조 라이브 공연이 1시간 동안 펼쳐진다. 디너 뷔페는 한식 메뉴를 강화해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전통주와 전통차 등을 함께 제공한다.
영빈관에서는 커플 고객을 위한 ‘시네마틱 이브닝: 로마의 휴일’이 진행된다. 명화 ‘로마의 휴일’을 테마로 꾸며진 영빈관에서 영화 상영과 함께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디너로는 이탈리안 4코스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