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밤 채운 깊은 울림

24일 경북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771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종인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의 타종이 22년 만에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