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신임 합동참모의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44·45대 합참의장 이·취임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진 의장은 “12·3 비상계엄을 극복해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고, 국민과 국가로부터 신뢰를 회복해 군의 자긍심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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