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7일(현지시간) 공사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10여명이 다치거나 실종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구조 당국은 엑스(X·옛 트위터)에 마드리드 내 마요르 광장 근처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여러 층이 붕괴해 소방대원들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현장 근로자들은 동료 일부가 실종됐다고 당국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