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국내에서 태어난 최초 쌍둥이 판다인 루이바오·후이바오가 대나무를 뜯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이달 3일 개장한 판다 세컨하우스에 현재까지 관람객 약 6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