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 스토어로 감상하는 예술 작품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에 출품된 작품 22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24∼26일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은 여러 지역 예술가들이 포착한 올해 미술계의 ‘현재’를 조명한다. 관람객들은 삼성 전시 구역에서 삼성 TV를 통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