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시험발사 비행체는 ‘극초음속 미사일’

북한이 22일 평양시 역포구역에서 발사한 극초음속 비행체가 하늘을 날고 있다.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비행 사진을 23일 공개하며 “새로운 중요 무기 체계를 시험했다”고 보도했다. 이 미사일은 지난 1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된 극초음속미사일 ‘화성-11마’형(작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