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탄소저감과 친환경 실천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환경교육·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10.27 최상수 기자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공유할 수 있게 탄소 저감과 친환경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