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히 부서진 외벽

23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남쪽 교외 다히예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민방위대원들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철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이 지역에서 무기 밀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