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튀르키예 6·25기념 상호협력 MOU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왼쪽), 마히누르 외즈데미르 괵타스 튀르키예 가족사회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만나 상대국 국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 장관은 ‘6·25 기념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참전용사에 대한 사회·경제적 복지지원, 양국 참전용사 후손 교류 등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