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호이펙트 (대표이사· 정진호 서울의대 명예교수)는 양육비 고충으로 고생하는 한부모 가정을 돕는 목적으로 개최한 ‘이엉바자회’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사)칸나희망서포터즈(한부모가정 후원기관), NLCS JEJU APA, (사)한국여성변호사회(KBA)가 함께해 한부모 가정 후원자금 마련을 목표로 한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ABH⁺(에이비에이치 플러스)는 지난 25일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이엉바자회에 참여해 뜻깊은 활동을 이어갔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와 특허성분을 활용하여 개발한 화장품 브랜드인 ABH⁺는 ‘W 에센스 크림’, ‘W 에센스 크림 마스크’, ‘스누아토 크림’, ‘스누큐어 트러블 키트’ 제품들을 선보여 이엉바자회에 온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바자회는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고충 받는 한부모 가정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 수익금은 칸나희망서포터즈 재단에 전액 기부되어 한부모 가정의 법률 지원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바자회 관계자는 “양육비는 한부모 가족 자녀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 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소중한 후원금은 이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호이펙트 관계자는 “ABH+는 많은 사람의 일상 속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피부 과학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에 참여해 보람을 느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