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한파특보… 한강 고드름 ‘꽁꽁’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 대관령 영하 17도, 파주 영하 13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파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영하권 추위가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