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3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경영진의 사과와 책임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3370만명 고객 정보가 유출된 쿠팡을 상대로 대규모 집단소송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시민단체들도 피해자들을 모아 분쟁조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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