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수 위”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 신인 포워드 쿠퍼 플래그(가운데)가 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 경기에서 상대 센터 뱀 아데바요의 골밑슛을 블록하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이날 댈러스는 팀 내 최다인 22득점을 올린 플래그의 활약 속에 118-108로 마이애미를 꺾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