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와 루돌프의 ‘수중 퍼포먼스’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산타와 루돌프 복장을 한 아쿠아리스트가 관람객을 향해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28일까지 하루 2회 수중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