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배우들이 크리스마스 판타지 ‘베리 메리 산타 빌리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퍼레이드, 특별공연, 눈썰매, 불꽃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