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필리버스터 23시간 넘겨… 역대 최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기록을 세웠다.

 

제1야당 대표로는 헌정사상 처음 필리버스터에 나선 장 대표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 절차에 관한 특례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진행하면서 다음날인 23일 오전까지 현재 진행중이다.

 

지금까지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은 같은 당 박수민 의원의 17시간 12분 기록이다. 

 

23일 오전 10시 50분을 넘으며 장대표의 필리버스터는 23시간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