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꽁꽁 언 서울… 2일도 강추위 이어져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서며 냉동고 한파가 몰아쳤다. 국회가 보이는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서며 냉동고 한파가 몰아쳤다.
국회가 보이는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서며 냉동고 한파가 몰아쳤다.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서며 냉동고 한파가 몰아쳤다. 얼어붙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의 모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서며 냉동고 한파가 몰아쳤다. 얼어붙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의 모습.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훌쩍 넘어서며 냉동고 한파가 몰아쳤다. 얼어붙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의 모습.

 

내일도 수도권은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첫 날 꽁꽁 언 서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