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5년 12월 27일 평안북도 염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전날 성대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평안북도, 염주군 간부들, 종업원들, 건설연대 관병들이 참석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대성구역 려명동의 한 가정을 조명하며 "꽃은 인민들 문화정서생활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5년 12월 29일 "당의 영도 밑에 농업부문은 올해에도 큰걸음을 내짚었다''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가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달성하고,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 토대가 일층 강화되였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희망한 새해 2026년을 맞이했다"며 "각지의 봉사망들이 명절 봉사로 흥성였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대안전기공장 초급당일꾼(간부)들이 현장에서 대중들을 열의로 불러넣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5년 12월
27일 개성시 개풍구역에서 전날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 개성시와 개충구역 간부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 등이 참가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생활 속 꽃 문화' 중요성 강조, 알곡생산목표를 달성, 새해 맞이 서커스 공연, 대안전기공장 간부들 조명, 개풍구역 종합봉사소 준공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