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일명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겨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무지개 해안도로는 도로 곳곳의 비경과 해녀상, 올레길은 물론 무지개색 방호벽 등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국내 명소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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