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역사, 아하 그렇구나

4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병오년(丙午年) 말띠해 특별전 ‘말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을 관람하고 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기마인형 등 신성한 말과 제주마의 역사, 말 관련 유물들을 집중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3월2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