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ES 2026’ 단독 전시관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6’에서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7일(현지시간) ‘더 퍼스트룩 2026’ 행사를 진행한다. 더 퍼스트 룩은 삼성전자가 CES에 맞춰 진행하는 전시와 기자 간담회 등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한 명칭이다. 사진은 3일 라스베이거스 랜드마크 호텔인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의 외벽에 더 퍼스트 룩 예고 영상이 송출되는 모습. 

 

라스베이거스=CES 2026 공동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