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삼성전자(7.47%), SK하이닉스(2.81%) 등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인 4457.52로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31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443.8원에 주간 거래(오후 3시30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