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31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49층 높이, 3개 동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들어서는 가운데 6일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내려다본 GBC 사업부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