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앙경비대 소속 먼로함(아래쪽)이 지난 7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와 영국 사이 북대서양 해역에서 러시아 국적 유조선을 나포해 호송하고 있다. 미 정부는 이 유조선이 미국의 제재를 피해 베네수엘라 원유를 운송하는 ‘그림자 함대’ 일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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