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얼굴·전신 윤곽 관리… 바이오코스, 차세대 조각괄사 출시

집에서 신체의 정교한 자기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차세대 괄사 제품이 출시됐다. ㈜바이오코스는 프리미엄 바이오 뷰티 브랜드 라루셀(LALUCELL)이 바디·페이스 케어 디바이스 ‘VYSL 조각괄사’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V라인·Y존·S라인·L라인(쇄골) 앞 글자를 조합한 명칭이다. 얼굴부터 전신 윤곽에 이르는 주요 부위을 정교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괄사 도구가 아니라 근육층까지 작용하는 각도 구조와 피부 곡선에 밀착되는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라인을 섬세하게 다듬는 세부적인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식 론칭 전 이미 ‘조각괄사’ 별칭이 붙었다. 라루셀이 다년간 축적해 온 특허기술과 피부과학 기반의 노하우를 토대로 탄생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미용학계 전문가와 공동연구로 혈류·근육·피부의 상관성을 분석해 개발했다.

 

바이오코스 강유지 대표는 “VYSL은 단순한 뷰티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신체 윤곽을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디자인한다”며 “피부 탄력 및 근육 흐름을 동시에 고려한 점은 미용학과 인체생리학의 융합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