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진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103.9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목표액 4500억원을 넘긴 4676억원을 달성해 100도를 돌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