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랐네”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돌파한 1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하려고 지갑을 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영유권 확보 시도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서울외환시장에서 전장 대비 5.30원 오른 1473.70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