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아들 지갑 사진에 감동…"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배우 윤상현이 아들 지갑 속에 담긴 사진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윤상현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 지갑 안에 사진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지갑에 윤상현과 아들의 사진이 들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상현의 아들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다" "아빠를 너무 좋아하네요" 등 반응을 남겼다.

 

윤상현은 2005년 이승철 '열을 세어 보아요'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2005~2006) '내조의 여왕'(2009) '시크릿 가든'(2010~2011)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등에 출연했다.

 

윤상현은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윤상현은 자녀들과 SBS '동상이몽',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