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김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9.7% 증가한 33억3000만달러(약 4조8970억원·잠정치)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 1위 품목인 김은 11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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