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대통령 챌린지 코인(기념주화)’을 들어 보이고 있다. 챌린지 코인은 대통령이 백악관 방문객 등에게 선물하는 기념주화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포고문 및 법안 서명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에게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을 통해 미국을 거쳐 중국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 칩에 관세를 부과하도록 했다.
워싱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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