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베트남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호찌민에 있는 홍방국제대학교를 찾아 '대구 유학 설명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대표로 한 대구 대표단은 지난 16일 연 설명회에서 한국과 대구 유학에 관심 있는 현지 유학 준비생을 대상으로 대구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또 장학금과 유학생 지원정책 등도 소개하며 베트남 학생들의 대구 유학을 요청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는 글로벌 교육도시로 각 대학 연계 다양한 유학생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글로벌 교육도시로 다양한 유학생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구에서 베트남 인재들이 학업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