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편입학 필기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이 시험 종료 후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올해 한국외대 편입 전형은 서울·글로벌 총 490명 모집에 7,44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2대 1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 학과는 행정학과로 38.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