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마지막날인 18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에서 시민들이 올해 생산된 고종시 곶감을 시식하고 있다. 함양에서 생산된 고종시 곶감은 지리산과 덕유산의 맑은 바람으로 건조시켜 육질이 부드러우며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 임금님께 올리는 최상의 진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함양군 제공